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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03 11:14
부령(부안)김씨와 신라김씨연합대종원 관계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450  

부령(부안)김씨는 경순대왕 적장자 김일(마의태자) 후손이며, 우리 부김의 관시조입니다.
1천만 신라김씨 종친들도 우리 부김을 인정하여 고인이되신 전 국회의원 김형래, 김형주에 이어 김수길 일가가 신라김씨연합대종원 총재 이사장직을 겸하고 있는데 공과사를 구분못하는 망나니 일가들이 우리 부김을 스스로 혼란스럽게 하고 있는데 타 문중에 부끄러운 일이다.


최고관리자 13-10-04 07:45
답변  
우리 문중에 전문지식인과 능력있는 종친이 많습니다. 대종회라는 문중을 대표하는 단체가 엄연히 존재하는데 전문 지식이나 기술을 보유하지 못한 상조회사 일개 개인이 대종회를 무시하고 영리목적으로 문중을 이용하려는 의도가 불순하며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본인이 전문지식이나 기술이 있다면 검증하여 적합한 분야의 일을 대종회가 의뢰하는 것이 순리일텐데 반대로 개인이 설치는 것은 명분에서 설득력이 없습니다. 대종회에서는 선계문제 부령과 부안으로 나누어진 상태에서 통합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부안김씨로 족보를 만든다면 가족증명원(호적)에 정통 부령인으로 사용하는 일가나 문중을 제외 시키면 화합이 아니라 분란을 초래하기 때문에 족보를 만드는 시기가 아니라는 것이지 족보를 무조건 반대하는 일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신라마지막왕 경순대왕 태자 김일(마의태자)를 관시조로 제를 모시는 왕족의 유일한 적장자인 명문가 부령김씨는 800년전의 고려말 지포 김구선생 문정공 할아버지도 부령인이며 우리의 중시조로 모시는 오리지널 부령김씨를 행정지역이 바뀐 이유로 부안김씨라고 한다면 그 이전의 선조를 버리고 성을 바꾼 불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역사는 뿌리요 오래된 문중일 수록 명문가로 그가치가 높은 것인데 부안김씨로 바꾼 당시의 선조들은 조상에 엄청난 오류를 범하였으니 다시 바로 잡아야할 때입니다. 이 문제를 통합한 후에 족보는 만들어야 옳은 일이고 후손들에게도 떳떳한 일인데 눈앞에 이익만을 생각하고 문중을 사업화로 이용하는 것은 조상님에게 더 큰 죄를 짓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