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투어
신라김씨
특산품 쇼핑몰 안내
 · 오늘 : 39
 · 어제 : 49
 · 최대 : 1,369
 · 전체 : 208,361
 
작성일 : 13-10-03 11:39
족보는 개인이 제작할 수 없는 이유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263  

족보는 전체 부령(부안)김씨의 문중을 대표하는 대종회가 주도하여 13개파 소문중의 협조를 얻어 제작해야 합법적이고 명분에서 하자가 없지만 개인이 주도하는 것은 명분도 자격도 없으며, 선조들이 조직한 전통의 대종회를 무시하는 것은 어느 문중에도 없는 해괴한 사건이므 수철(형선)이가 추진하는 것은 잘못된 문중 전체를 무시한 반란입니다.
   


최고관리자 13-10-03 19:03
답변  
인터넷 족보는 한문자로 편집된 것을 번역하여 인터넷 한글 족보를 만드는 것이 순서인데 처음부터 한글로 만들면 같은 이름자가 많아 오류를 바로 잡기가 난해합니다. 일관성있게 정확하지 않으면 그 책임을 개인이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문중의 대표기관이 주관하에 소문중의 협조를 얻어 대표기관에서 최종 편집하는 과정에서 검증을 거치게 되는데 개인이 책임감 없이 보유한 기술도 하나 없이 종친들이 낸 돈으로 모두 해결하게 되면 결국 경제적인 부담은 종친들이 부담하게 됩니다.

종친님들은 기다리면 대종회에서 개인이 하는 비용보다 외부의 지원을 받아 월등하게 저렴한 비용으로 족보를 제작할 수 있으니 기다리세요.
조팔대 13-10-08 23:21
답변  
수철(형선)이가 추진하는 것은 잘못된 문중 전체를 무시한 반란이 아니라
선대의 잘못된 족보는 수정되여야하며 수천년이 되였다는 동조글보다 네트워크 시대를 따라감이 젊은 사람에게는 조상에대한 뿌리를 알게될것이다..
     
최고관리자 13-10-11 10:41
답변  
조팔대씨는 타성인가요? 실명으로 문의하세요.
족보와 네트워크 시대는 무슨 관계가 있나요?
신세대는 한자를 모르기 때문에 번역한 한글 인터넷족보가 필요한 것입니다.
한글은 동명이 많기 때문에 완벽한 족보를 검증으로 만들어진 족보를 번역해야 정확한데 한글로 먼저 만드는 것은 정확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후에 오류가 발견되면 엄청난 시행착오를 피할 수 없답니다.

족보를 만들려면 일관된 선대의 관향부터 통일된 명칭을 사용해야합니다. 동사무소나 면사무소에서 가족관계증명원(호적초본)을 떼보세요. 부령인으로 되어 있으면 오리지널 부령김씨입니다.

부안으로 되어 있다면 우리의 선대가 지명따라 바꾼 것인데 이때 잘못된 것입니다. 그 이전 선조는 부령인으로 하나인데 부안인으로 개명하고 소수의 의견을 따르라고 하여 따른 사람도 있고, 따르지 않은 사람이 많습니다.

우리 중시조 지포 김구선생 묘비나 묘제에서 부령인으로 제사를 모십니다. 우리의 관시조 김일 김부대왕 대제에서도 부령김씨가 적장자로 되어 있습니다. 김알지 시조로부터 신라왕 26위 대제(경주)에서도 부령김씨로 기록되어 있는 2000년의 역사와 전통을 저버리고 40년도 안 되는 잘못된 역사를 따를수 없는 것입니다. 신라 고려 조선의 역사가 다르 듯이 부령과 부안은 하늘과 땅과 같은 차이가 있습니다.

수철이의 인터넷족보 시스템 회사는 인터넷 족보를 단 1개도 만든 실적이 없는 위험한 회사에서 사진 동영상도 없는 글자 검색기능으로는 족보의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구현하기는 불가합니다. 종친들에게 피해를 주기 때문에 추진할 명분이나 자격이 없으며, 위험한 사상누각으로 실패가 자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