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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송하진 지사 '도동서원 발굴 현장' 방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21-05-01
조회수 148

송하진 전북지사가 21일 도비를 지원받아 전주문화유산연구원이 진행하고 하고 있는 부안읍 연곡리 도동서원(道東書院 = 1534년ㆍ중종 29) 발굴 현장을 찾아 유적에 대한 보존대책 및 복원 방안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송 지사는 "도동서원은 우리나라 최초의 서원으로 알려진 사적 제56호로 지난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목록으로 등재된 소수서원(1541년)보다 7년 정도 먼저 창건된 역사적 가치를 잘 알고 있다"며 "단순하게 복원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향후 활용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필요한 재원 마련을 위해 관련 부처와 협의해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부안 도동서원은 1534년(중종 29) 지방 유림들이 문정공(文貞公) 지포(止浦) 김구(金坵)의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해 위패를 모셨으며 1868년(고종 5) 서원철폐령에 따라 훼철됐으며 150년 만인 지난 5월 14일부터 11월 9일까지 발굴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추가 발굴 조사 및 복원에 따른 지원이 시급하다"고 건의했다.

아울러 "줄포만 해안체험 탐방도로 개설 및 위도 지방도 703호선 도로 재포장 공사 역시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道 예산 반영"을 덧붙였다.

한편, 지포 김구 선생은 고려말 부안에서 10년 동안 유학 교육을 후학들에게 전파하며 고려말 부패한 불교의 굴레에서 벗어나 새로운 이념으로 유학을 부흥시키고 남송성리학을 수용하는데 커다란 초석을 다졌다.

부안김씨 시조 마의태자 김일의 4대손 부령부원군(扶寧府院君) 김 춘(春)이 부령현(扶寧縣 = 부안군의 통일신라시대 이름)을 식읍(봉토)으로 하사 받은 이후 본관(本貫)을 부령(扶寧)으로 정했다.





                                             조사기간 2018년 12.26 ~2019년 11.09 (구 홈에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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