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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제목 이재는 말 할수 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21-06-22
조회수 175

부안부령김씨 취하서 원본 상세정보는 여기 바로가기를 클릭하세요.

2014 4월은 부안부령김씨 대종회 제15대 집행부가 탄생하는 달이고, 군사공파 지평공 자헌공문중의 김형재 상무이사 직으로 종무에 참여하는 달이기도 합니다. 이하 생략...

우리의 관시조 김일(속칭 마의태자) 마의태자를 2010년부터 경주김씨 태자파 김주경 회장이 막대한 자금력으로 경주김씨의 족보를 무시하고, 김일(속칭 마의태자)를 시조로 짜 맞추고, 사이비 행각이 시작되면서 우리 관시조의 영정과, 대왕각 사진을 태자파 홈페이지에 모셔 놓고, 부령김씨 취하서 원본을 근거로 인터넷 웹에 도배가 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이문제를 대종회 이름으로 처리할 것을 집행부에 제안하였으나 답이 없어서 재판비용은 개인 사비로 진행하였다.

2014 8월 저 김형재는 40여년 동안 출판법과 저작권 법을 지킨 경험으로 태자파 홈에서 캡쳐한 사진을 증거로 저작권 침해죄 여부를 묻는 진정서를 제출하였으나 증거부족으로 정읍, 전주 법원에서 기각 당하였으나 증거를 2개에서 4개로 보완 재항소하여 대법원에서 기각했는데 문제의 사진이 온라인에서 삭제된 사실을 발견하고, 민사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계획을 세우다.

신라천년 후천년 2000년 뿌리역사의 부안부령김씨의 관시조를 찬탈하고, 사이비 태자파에서 조작한 가짜 족보에 태자파의 시조로 올리고, 홈페이지에 부김의 관시조 김일 영정과, 대왕각 사당 사진과 부령김씨 취하서 원본을 근거로 민사소송 계획을 세우다.

태자파가 우리 부김을 개무시한 원인이 "보조참가취하서"를 근거로 당시 사직공파 김태철 대종회 회장이 사인한 취하서가 십수년동안 위리의 존재감을 송두리체 태자파에 헌납한 실수라 판단하고, 전주법원 앞 우리일가 변호사 사무실에서 만나 본인의 입장을 듣고 민사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려고 계획했는데 전화 약속한 태철 족장이 건강을 이유로 불참하여 계획을 접은체로 살아있는 당사자의 의견이 중요한데 거부하기 때문에 더 이상 방법이 없고, 문제의 증거들이 사라진 상태라 절반의 승리로 만족하는 7년 전의 사건입니다.

본 사건을 가볍게 지나칠 수도 있지만 당시 태자파에서 온라인에 올려 십 수 년 동안 우리 부김을 농락한 사건을 진정하지 못했다면 지금도 온라인이 도배가 되고, 태자파 홈페이지는 우리의 관시조 영정과 대왕각 사진아래 재판 결과를 역 이용하는 글이 계속적으로 존재할 것입니다.

결론은 경주김씨 태자파 회장 김주경을 200만의 경주김씨에서도 어쩌지 못하는 막강한 재력과 인맥으로 태자파 편에서 기각대신 문제의 사진을 삭제한 것은 저작권침해를 인정한 결과이므로 태철 회장이 당시의 입장을 밝히고, 목소리를 함께 했다면 물질과 정신적인 피해 보상까지도 받아낼 수 있는 사건이 아쉽게 종료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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