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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제목 김형선(족보 사기꾼) 부안부령김씨대종회 파문결의 안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22-05-04
조회수 460

앞쪽의 문서는 대동보 출간 배포 내용에서 옮겨온 형선이 내용입니다. (전문은 공지사항 목록 아래 3번 글 "존경하는 종인(일가) 여러분" 참조)     

8) 패륜아 김형선(사직공파)의 행태가 갈수록 더욱 심각해지고 있어 피해를 입는 종인(일가)들이 속출하고 있는바 이의 방지를 논의한바 전 임원들이 법적인 조치보다 대종회 회칙(정관, 규약)에 따라 제116항과 제204항에 의거하여 파문키로 만장일치로 가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의 행태를 간략히 살펴보면

첫 째 : 2016년부터 특정 출판사의 서울 본부장으로 재임하면서 우리가문의 각파보를 수집하여 대종회와 각파종중의 사전승락도 없이 무술보라는 이름의 족보를 발간판매하여 사리사욕을 채우고 종인들에게 피해를 주고 가문의 위상을 실추시킴.

둘 째 : 2020년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시행중인 돌문화공원조성사업에 제주판 관 김구 의 공적(돌담축조)을 현창하기위하여 문정공 영정을 공식 요 청하여 대종회 임원들과 협의하여 초상화 전공 대학교수에 의뢰하여 각종 고증을 거쳐 임원들과 수차례의 검토를 거쳐 영정을 완성하여 제주도에 기증하였는데 이를 방해하고 제주도 담당관에게 전화와 문 자로 협박 방해하고 심지어 연로하신 전회장을 사주하여 종인들간의 분란을 야기시킴.

셋 째 : 2014년 대종회 종무국장 취임 당시 직인 은닉隱匿 행위로인하여 불신 임결의 퇴임당함(회의록)

넷 째 : 사직공파 종산문종 총무재임시의 부정행위 (형천회장, 대철회장) 증언

다섯째 : 무술보를 발간한지 3년만에 또 대동보를 만든다고 온갖방법(신문공 고, 카톡,전화)으로 종인들을 현혹하여 공식적인 대종회 출간 대동보 편찬을 방해하고 피해를 주고 있음.

여섯째 : 일개개인이 부안김씨 족보 연구소라는 유령기관을 만들어 종인들을 현혹하다가 이제는 부안김씨 연구소라고 이름을 바꾸어 장학사업 을 한다는 등 회비를 받고 있으니 이는 사기행가이나 다를바 없음.

이상 열거 한 사항은 대표적인 행태로 이는 대종회 회칙(정관)

1: 본관명칭사용위반(부령,부안,병기)

35: 족보발행 위반

115: 족보 등 출판물의 감수 위반

116: 상벌에 관한사항 등을 위반한 패륜적 행태로 간주 항 파문이라는 최고의 징계를 하기로 결의하였음.



파문의 효력

각종 가문의 행사 (시제, 종친회 모임등)에 출입 할 수 없음.

우리가문의 본관(부안, 부령김씨)을 사용할 수 없음.

가문의 서책(족보, 각종 서류 등)에 파문사실을 기록(1678년 승지공파 홍탁(弘逴)이 문정공 묘에 그 아비를 암장하고 묘지석을 훼손 은익하였 다가 발각된

    사건으로 그 이후 각종 족보 서류 등에 그 사실을 기록하고 족보에 그 후손들은 수록하지 않았음). 동등에게 취급함.

우리 가문과 관련된 서책의 출판을 할수 없음 (회칙 35, 115)

따라서 우리 전체 종인들께서는 이점 양지하시고 그의 감언이설에 현혹되 지 않기를 바라면서 올한해도 건강하시고 가내 평안하시기를 다시한번 기원합니

   다

임인년 2022128

 

부안 부령김씨 대종회 회장 김창원/ 대종회 임원 및 대의원/회관운영위원/ 대동보 편찬위원 일동 올림.

   
대종회 전화 : 063-583-6009/ 회 장 전화 : 010-2256-5699









관리자 대종회 현재 17대 집행부 x 임기 3년 = 51년 전통의 부안부령김씨 대종회의 임원 50명 중 41명이 일치 단결된 모습으로 파문 회의에서 만장일치로 파문을 결정한 내용이 글제목부터 가려져 다시 재구성하여 노출 게시하였으니 일가님들은 본문 중에 파문의 효력을 참조하세요. 2022-05-04 18:40:31
관리자 동의서가 여러장으로 비고난에 서명 일자가 다른 원인은 코로나 때문에 인원이 제한되어 법을 지키면서 수차례 나누어 회의끝에 형선이 시직공파에서도 전원 찬성으로 동참하였으니 우리 일가님들은 형선이 감언 이설이 명분도 없어지고, 통하지 않는 다는 현실을 참고하세요. 2022-05-04 18: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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