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l   보도자료   l   자유게시판   l   족보상담   l   일상생활정보   l   사진갤러리   l   동영상갤러리
 공지사항

제목 사이비 “무술보” 편찬에 관한 대종회 입장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21-06-22
조회수 104


사이비
무술보편찬 추진에 대하여 (본 글은 무술보 출간 전에 대종회의 반대 입장을 구 홈페이지에 2016.7.26
 공지 글 옮김)


김형선은 자칭 무술보 편찬 추진위원을 구성하여 대동보까지 제작하려고 신문광고를 이용하는데 김형선이 독불장군처럼 이런 엄청난 대역사를 발간하는데 적합한 인물인가? 할 수 있는 능력은 있는지? 아래 글을 보시고 판단하여 주십사 알 권리 차원에서 실체를 공개 합니다.


. 김형선 실체는 누구인가 ?


작금에 우리 종인(宗人) 김형선의 사리사욕과 영리 행태를 보면서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것은 우리 10여만의 종인 전체를 무시하고 전문 지식도, 자격도 없는 자가 사이비 행각을 일삼는 후안무치와 안하무인의 망나니 같은 무지한 자가 엄청난 물의를 일으켜 알 권리 차원에서 공개합니다. 배후에 1~2명의 조종을 받고 그러는지? 배후 인물이 역 이용하는지? 는 곧 밝혀 질 것입니다.


김형선은 컴퓨터공학이나 프로그램 소프트웨어는 전공하지도 안했으며, 전직이 상조보험회사 영업직원이 전부인자가 시대가 요구하는 인터넷족보 기본 시스템도 모르는 자가 계획적으로 누가 추천해서가 아니라 자진해서 경순대왕 춘향대제 마의태자 추향대제 등의 행사 일을 알린답시고, 모바일 메시지를 이용하여 각종 절기를 알리면서 안면을 트는 단계는 좋았습니다.


김형선은 처음에 김형재(도서산업사) 출판사 사무실에 동생과 함께 찾아와 인터넷 족보에 대한 기본 시스템을 알려 주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인터넷 족보를 만든다면서 부안김씨 족보연구소홈페이지를 2012223일 오픈하였습니다. 2~3개월이면 완성하는 족보를 4년이 되도록 완성하지 못하고, 현재의 인터넷 족보 결과물은 초보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 것은 인터넷 족보의 3대 요소도 모르는 개발 업체부터 잘못 선정하여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격입니다.


김형선은 인터넷 족보 기본 시스템(오프라인 출판사, 제작편집기술, 제작 H/W S/W 시스템) 1개도 정상으로 갖추지 않고 100% 위탁 제작하려면 자금과 되풀이되는 시행착오를 겪어야 가능한 자입니다. 족보란 무릇 종인들의 계대(系代) 만을 수록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시 말하면 족보는 우리 가문의 역사를 기록하고 선대의 행적과 생졸월일, 배위 묘소 등의 보주(譜註)가 중요하기에 각 문중에서 수많은 토론과 검토를 거쳐 제작하는 출판물은 국가에서도 인정하는 출판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족보를 출판 발행하는 출판사는 출판(발행)권만 있고, 저작권은 저자(편집인)에 있기 때문에 발행문중(저작권)의 허락 없이는 어느 경우에도 복사 및 추가 발행을 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오래 전부터 우리 종중에서도 대동보 발행이 거론되었지만 관조 및 관향문제가 통일되지 않아 지금까지 미루고 있는 현실입니다.


김형선은 수년전부터 부령(부안)김씨 대종회의 승인도 받지 않고, 실력도 없는 자가 개인적인 생각만으로 계대의 역사는 뒷전이고 인터넷 족보를 만든다고 부안김씨족보연구소”(유령단체 : 연구소 소장이나 임원 조직무) 자칭 실장이란 자가 대표 행세를 하다 성과가 없으니 한국연원연구원대표가 되어 무술보 편찬을 추진한다고 해서 부안김씨 족보연구소한국연원연구원을 검색하면 모두 실체가 없으니 유령단체입니다. 종인을 상대로 사기 치는 행위에 동조하면 같은 사람이 됩니다.


최근에는 개인이 문중의 임원들을 꼬드겨 공문서까지 위조하면서 모임을 주도하는 행위가 있을 수 있는 일인가? 무지의 행동에 현혹되면 같은 부류가 되어 종국에는 후회하게 됩니다. 부령(부안)김씨 대종회 15대 집행부에는 회장단과 각파 파회장 및 임원 21명이 대표기구이므로 모든 일을 처리해 왔는데 이를 무시하고, 안하무인으로 설치는 망나니 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2016720일자 부안저널 4면 전면에 수록된 갑신보(1584년 발간)를 이어 두 번째 족보를 발간하기로 하고, 문중의 원로들이 모여 결정하였다라고 하였는데, 이는 완전히 허위 사실로 우리 13개 파 문중을 대표하는 부령(부안)김씨 대종회임원회의에서 결의한바가 없었다.


2. 726일 군사공파 문중 임원회의 소집 공문도 김여술 도유사의 승낙 결제 없이 김형선 개인이 임의로 공문을 작성하여 발송한 사실이 밝혀져 파행으로 아무런 결의가 없었는데 회의가 원만히 이루어 졌다고 종인들에게 보고하는 신문기사로 허위 광고를 하였다. 신문사는 광고비를 받고 광고 한 것이므로 책임이 없다고 하니 의뢰한 김형선이 책임져햐 한다.


3. 신문기사 중 만력갑신 부안김씨족보라는 표지 사진 또한 완전히 허위로 조작한 갑신보이다. 나도 1부 소장하고 있어 내용을 자세히 살펴본 결과 내용의 불확실성은 다음이고. 표지와 서두 선계 부분을 새로 작성하고 복사하여 마치 당시의 갑신보인양 표지만으로 호도하고 있으니 이는 크나큰 범죄행위입니다.

20여 년 전 김태철씨 개인이 독단으로 정병교위공파라는 이름으로 편찬하여 대종회 총회에서 엄중한 질타를 받고 사과한 사례도 있는데, 갑신보라는 족보도 자파에서 그분의 소행이 아닌가 싶습니다.


4. 김형선은 갑신보 이후 434년 만에 대동보 발간이라 하는데 그 동안에도 각파에서 3~5차례 파보 발간 외에도 1960년과 1980년 두 차례에 걸친 대보(각파 통합보) 발간을 했으나 본관과 관시조 통일 문제로 일부 파에서 불인정하고, 소윤공파 4개 소파에서 통합보를 3차례 1957, 1984, 1999년 발간하였고, 군사공파 5개 소파가 관시조를 세분으로 다르게 파보를 발간하였고, 소감공파, 시승공파, 좌승지공파에서도 연달아 파보를 발간하였습니다.


5. 이와 같이 분분한 의견을 통일하려면 각파의 지식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충분한 논의를 거쳐 다른 부분은 조상의 뿌리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협의하여 공감대를 형성한 후에 통합대동보를 발간하는 것이 순서일 텐데 이와 같이 중차대한 과정을 생략하고, 무지한 김형선은 오직 사업에만 눈이 멀어 명분도 없이 날뛰는데 동조하면 크게 후회될 것이며, 후손들에게 비난 받을 것이 눈에 보입니다.


6. 1584년 갑신보는 서문만 남아 있고, 원본은 있지도 않은데 그 서문에는 부령김씨라고 기록 되어 있으며, 원본이 보존 된 것은 1785(을사년)에 사직공파 동호공이 출간한 을사보로 그 내용을 살펴보면 그 당시 대동보로써 가치가 충분하여 부령김씨라고 칭관해야 된다고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7. 이와 같이 복잡하고 전문가가 필요한 대역사를 김형선 개인은 추진할 자격도 없고, 전문 기술도 없는 자가 장사 속으로만 생각하고, 잘못된 족보를 종인들한테서 받은 돈(수단금)으로 해결하려는 일념으로 대동보를 만들면 다음에는 인터넷 족보로 재탕하면서 종인들에게 피해만 가중 시킬 뿐입니다.


. 신라김씨 연합대종원 반란사건과 비리사실


1. 20164월 문정공 시제 전일 공권력도 침입 못하는 신성한 경지재에서 총회에 참석한 종인을 경찰에 신고하여 유인 연행하게 하였으나 바로 석방되었다.

2. 서울종친회 전 총무 직무를 이용하여 공금 기천만원을 탕진한 사건

3. 사직공파 총무 직책으로 좌랑공문중과 종산문중의 재정 1천만원 남용사건

4. 2014년 부령(부안)김씨 대종회 15대 종무국장 서리 시절 직권 남용과 해악을 끼쳐 2개월을 지탱 못하고, 자격미달로 추방당한 사건


김형선은 문중의 화합이나 단결 보다는 사리사욕에 눈이 먼 사람에게 공적인 직책을 맡기면 고양이 보고 생선을 지키라는 경우와 같은 결과로 부적절한 종인의 도리를 모르는 나쁜 사람입니다
. 이와 같이 해악을 끼친 전과자가 잘못을 뉘우치기는커녕 이제는 직책보다는 고단수로 사업적으로 접근하여 크게 한탕 치려는 이런 자를 비호하고, 부화뇌동하여 협조하는 사람이 많지는 않아 다행입니다.


특별한 기술도 전문 지식도 없이 설치다가 서울종친회에서 쫓겨나 발 붙일 수 없으니 고향에 내려와 자기파 총무를 자진해서 맞더니 공금을 1천 기백만원을 유용한 사실이 밝혀져 고발운운 하고 있는데, 자숙하기는 커녕 순진한 종인들에게 메시지와 서신으로 안면을 트고 접근하여 종인들을 상대로 돈벌이하려는 속셈을 바로 알았으면 이제는 상종하지 마세요.


머지않아 법정에서 모든 것이 밝혀 질 것입니다. 동조한 종인들은 입장이 난처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문중을 이용하려는 사이비 행각은 저음부터 발을 붙이지 못하게 아예 추방을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6.7.26

 

부령(부안)김씨 대종회 회장 김창원







이용안내  l  이용약관  l  개인정보처리방침  l  이메일수집거부


부안 부령 김씨대종회  l  주소 : 전북 부안군 부안읍 동중리 131-6  l  전화 : 063-583-6009
Copyright(c)부안부령김씨대종회. All rights reserved.  l  E-mail : bukim@buryeong.com
통신판매 : 제 2007-서울용산-06804호  l  도서산업사 E-mail : multikim06@daum.net





부안 부령 김씨대종회
주소 : 전북 부안군 부안읍 동중리 131-6
전화 : 063-583-6009
Copyright(c)부안부령김씨대종회
All rights reserved.
E-mail : bukim@buryeong.com

통신판매 : 제 2007-서울용산-06804호
도서산업사 E-mail : multikim06@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