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투어
신라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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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부령(부안)김씨 대종회 15대 회장에 취임한 소윤공파 김 창원 입니다.

  유구한 역사와 예문 종가의 1000여년 전통 선조들의 빛나는 업적을 이어받은 태자 일공(마의태자)의) 후손으로서 늘 긍지와 자부심으로 종사에 참여해온 저로서는 6만여 일가를 대표하는 회장직을 수행하라는 종명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면서 개인적으로는 무한한 영광이며 이 또한 조상님의 음덕이라고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제가 종사에 참여한지는 지난 1974년 대종회 창립 구성 시부터 참여하여 대종회발전에 특별히 기여한 바는 없으나 마는 우리의 상징인 대종회관 건립에 일조하였고, 전국에 산재한 일가 분들을 나름대로 많이 알게 되었고 그동안 오족의 위상 강화에 힘써 왔습니다.

  시대의 변천에 따라 앞으로 할 일이 많다는 것을 통감하면서 역대 회장님들의 업적에 누가 되지 않고 더욱더 분발하여 우리 부령(부안)김씨의 위상을 높이고, 선조들의 업적을 드높이면서 아울러 일가 분들의 화합과 단합을 도모하고 후예양성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사명감으로 감히 회장직을 수락할 용기를 얻었습니다.

  끝으로 제가 부족합니다 마는 남은여생 동안 종문 발전에 신명을 다 하겠아 오니 종친들께서 용기와 힘을 주시고 부족함을 일깨워 주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10만여 종친들이 하나 되는 날까지 단합된 우리가 됩시다.

  감사합니다.


부령(부안)김씨대종회 회장 : 김 창 원 드림.